체험ㆍ테마여행. 즐거움과 환상이 가득한 Three Park GIMHAE 김해시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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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로왕릉

수로왕릉
김해의 상징적 문화유적으로서 가락국(서기 42년) 시조대왕의 수로왕릉(首露王陵)을 찾아볼 수 있는데 김해 김씨, 허씨, 인천 이씨의 시조이며 가락국을 창건한 수로왕을 모신 능침이다. 김수로왕은 알 중에서 맨 처음 나왔다 하여 "수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한다.
왕비로 맞은 허황옥의 고향인 인도 아유타국 용왕을 표시하는 두 마리의 물고기가 채색된 신어문양의 납릉정문(納陵正門)을 지나 만나게 되는 원형 봉토분 외형은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고개 숙이게 하는 위엄을 느끼게 한다.

김해민속박물관

김해민속박물관
김해수릉원 내 자리한 김해민속박물관은 우리 고장 민속유물이 전시된 곳으로 농사용구류, 놀이용구류, 제례용구류, 대장용구류 둥 800여점이 있으며 전시자료로는 조선시대와 근대에 사용됐던 화폐와 엽전, 혼례복, 다리미, 마패, 망태기, 그릇류 등 민속생활 용품이 주류를 이룬다.

봉황동유적

봉황동유적
가야시대의 대표적인 조개무지로서, 1920년 우리나라 고고학상 최초로 발굴 조사된 회현리 패총과 금관가야 최대의 생활 유적지인 봉황대(구 문화재자료 제87호)가 합쳐져 2001. 2. 5 사적으로 확대 지정된 유적이다. 패총에서는 소위 김해식 토기와 각종 철기, 골각기 등과 함께 중국 왕망시대(AD 9~22)의 "화천" 이라는 동전이 출토되어 당시의 교역상황을 나타내 주고 있으며, 특히 우리나라 최초로 불에 탄 쌀이 출토되어 쌀농사의 기원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었다. 또한 구릉 위에는 황세장군가 여의낭자 전설에 관련된 여의각, 황세바위 등이 남아 있으며, 가야시대 고상가옥, 주거지 등이 발굴되기도 하였다.

패총전시관

패총전시관
패총전시관은 건축면적 59㎡로 패총발굴 단면을 그대로 전시함으로써 현장감을 더하며, 당시 가야의 역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가야테마파크 홈페이지
가야 테마파크는 단순한 건물의 복원에 의미를 두지 않고, 당시의 생활상을 재현하는 데 촛점을 맞추고 있다. 국제도시로서의 가야를 재조명하는 가야 교역촌이 당시의 문화를 보여주고, 철의왕국 가야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 철광산과 철의 정원이 꾸며져 있다. 주차장에서 테마파크 안으로 들어서면 오른쪽으로 철광산을 먼저 만난다. 흙과 불을 이용해서 철을 주조하던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다. 흙으로 만든 거푸집과 철 제련장들이 옛 모습 대로 꾸며져 있다. 이처럼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철에 관한 구역이 중요하게 자리잡은 것은 가야국의 근간이 철 산업에 있었기 때문이다. 역사속 기록을 보면 가락국은 철의 생산과 바다에 인접한 지형을 바탕으로 해상 교역을 주름잡았다고 되어 있다. 중국과 왜를 거쳐 인도에까지 철을 수출하고, 소금과 상아, 유리 등을 수입했다니 그 위세를 쉬 짐작할 수 있다. 이렇듯 대량의 철이 생산되었다는 것은 소규모의 수공업이 아니라 지금의 포항제철처럼 방대한 철 생산 시스템이 갖춰져 있었음을 방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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