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 김해를 가야(伽倻) 너를 만난다


봉황동유적패총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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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동유적 패총전시관 우리나라 고고학상 최초의 발굴이 이루어진 유적으로써 유물등을 토대로 가야시대 당시 생활환경 및 국제관계, 문화 등을 밝혀냄으로써

봉황동유적 패총전시관우리나라 고고학상 최초의 발굴이 이루어진 유적으로써 유물 등을 토대로 가야시대 당시 생활환경 및 국제관계, 문화 등을 밝혀냄으로써 가야의 실체를 규명하였다.

김해 봉황동유적(사적 제2호)은 1907년 우리나라 고고학상 최초의 발굴조사로 유명한 회현리패총(사적 제2호, 1963. 1. 21. 지정)과 봉황대유적(옛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7호, 1983. 12. 20. 지정)이 동일 성격의 유적임을 감안, 이들 유적을 통합해 2001년 2월 5일 사적 제2호로 확대 지정한 것이다.

금관가야의 중심 유적으로 1907년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누차에 걸친 발굴조사의 성과를 통해 가야의 생활과 문화, 사회상, 국제관계 등 그 실체를 보다 명료하게 밝힐 수 있었다. 김해 봉황동(회현리)패총으로 불리는 이 지역은 봉황대 구릉의 동남단에 위치한다. 봉황대 구릉 상부에 위치한 패총은 비교적 정연한 층위 상태를 보이지만 이 부분의 패총은 여러 시기의 문화층이 뒤섞여 있다.

아마도 비, 바람 등의 자연적 여건과 골짜기로 연결된 급경사면에 위치한 지형적 조건 때문에 반복적으로 층위가 뒤집히는 현상이 생긴 것 같다. 출토유물을 통해 살펴볼 때 대체로 기원전후한 시기부터 4세기 대에 걸쳐 형성된 패총이지만 이러한 여건상 하나의 층위에 다양한 시기의 유물이 뒤섞여 있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패총에서는 당시 생활 및 문화활동에 사용했던 토기(주로 취사용), 골각패제품(복골, 골촉, 침, 소형칼자루, 장신구 등), 국제교류와 관련한 중국계유물(화천, 청동경), 일본계유물(야요이토기, 하지키) 등 다양한 인공유물이 출토되고 있다.

또한 식생활과 관련한 탄화미, 동물뼈(상어, 돔, 고래, 거북, 기러기, 오리, 꿩, 닭, 멧돼지, 사슴, 노루, 개, 소, 말 등), 패각(굴, 꼬막, 담치, 홍합, 소라, 고동, 백합, 다슬기 등) 등 다양한 자연유물도 같이 출토되어 당시의 생활 풍습과 자연환경 등의 해명에 중요한 근거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봉황동유적 패총전시관은 건축면적 59㎡로써 발굴면을 그대로 전사하여 전시함으로써 현장감을 더해주며 교육효과도 높다. 또한 패총 관련 내용을 각종 안내판 등을 통해 상세히 설명해주고 경관조명을 통해 도시경관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 입장료 : 무료
  • 개방시간 : 상시개방
  • 주차정보 : 인근 주차가능 - 10대, 주차요금 - 무료
                       휠체어 : 미보유, 출입가능
  • 주소 : 경상남도 김해시 봉황동 253
  • 찾아오는 길 : 부산 ~ 김해경전철 수로왕릉역에서 하차 후 시내 방면으로 500m(도보 10분)
  • 안내문의 : 055-330-7313

본문 콘텐츠 담당자

담당자
사적지관리팀 055-330-7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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